경기남지방회 서정교회가 지난 5월 25일(주일) 오후 4시 왕영신 목사의 성역 45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 및 원로목사 추대식을 은혜 가운데 드렸다.
이날 예배는 오랜 세월 복음 사역에 헌신해온 왕영신 목사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왕영신 목사는 절반이 넘는 생애를 주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목양의 길을 걸어왔으며, 사모와 함께 교회를 섬기며 지역사회와 교단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예배는 경기남지방회 임원들과 송탄감찰회 목회자들, 교계 인사 및 성도들이 함께 자리하여 왕영신 목사의 사역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지방회에서는 공로를 기리는 추대패를, 송탄감찰회에서는 축하금을 전달하였으며, 교회 성도들은 정성 어린 선물과 꽃다발로 감사를 표했다.
왕영신 목사는 “45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를 감당할 수 있었고, 평생 동역자로 함께해 준 사모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사하였으며 무엇보다 “오직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고백했다.
예배 후 진행된 추대식은 감사와 감동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왕영신 목사의 삶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크신 일들을 함께 기억하며 귀한 믿음의 유산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