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제43회 국가조찬기도회
이명박 대통령, “사회적 갈등 풀고 국민통합 가교 역할” 당부
2011-03-14 오후 12:28:00    성결신문 기자   


제43회 국가조찬기도회가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교계 지도자 등 3천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덕수교회 손인웅 목사는 '위대한 백성이 만드는 위대한 나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백성이 스스로 훌륭한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백성을 섬기는 지도자가 위대한 지도자라고 말했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 교회가 사회적 갈등을 풀고 국민 통합을 이루는 가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정부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서민 희망 예산을 편성했지만 정부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기독교계가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우리사회 그늘진 곳을 더욱 돌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국민화합과 경제번영, 그리고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대통령과 국가발전을 위한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이 공의가 강 같이 흘러넘치며, 사랑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리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어 진행된 합심기도 시간에 참석자들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선교대국과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통성 기도했다. 길자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 시간에는 전체 참석자들이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선교대국과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6개 교단 이단대응‘연합전선’ 구축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 시청앞 광장 아닌 교회에서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