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대표 선우용여ㆍ김태성)와 함께 한국교회 크리스천들의 결혼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기총과 레드힐스는 지난 4월 8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크리스천들이 믿음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한기총과 레드힐스는 오는 5월 21일(토) 오후 4시 서울 역삼동 소재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1 사랑의 짝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2011 사랑의 짝 만들기’ 미팅파티는 크리스천 남녀 50쌍 총 1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미팅파티로 한국교회 크리스천들의 결혼을 장려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