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13회 전국수련회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대안 모색… 총회서 새 임원 선출
2011-06-28 오후 3:38:00    성결신문 기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는 지난 6월 13, 14일 양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3회 전국수련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새 대표회장에 전병금 목사를 선출하는 한편, 한국교회 위기상황 진단과 회복을 위한 대안을 모색했다. 15개 회원교단에서 약 300여명의 목회자 및 평신도지도자들이 모인 이번 수련회는 ‘한국교회 회복을 기도하며 말한다’라는 주제로 은준관 총장의 기조강연과 정책포럼, 정기총회,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 등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2년 임기의 새 대표회장에 전병금 목사를 선출했으며 △상임총무 이성구 목사(고신) △서기 김찬곤 목사(합동), 최은식 신부(성공회) △회계 허성호 목사(기성), 엄상현 목사(기감)를 각각 선출했다. 또 한안섭 목사가 상임회장과 공동회장에 선임됐으며 지형은 목사는 신학위원장에 선임됐다.

지난 4년 간 한목협을 이끌어온 직전 대표회장 손인웅 목사는 故 옥한흠 목사를 이어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목회자 윤리문제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태 등 한국교회 위상추락과 대사회적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환골탈태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CBS ‘2011 통(通)해야’ 콘서트 개최
교계 입장 엇갈린 ‘반값 등록금’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