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포럼(대표 김인환 감독)에서 8주년을 기념해 ‘미래교회 리더십 컨퍼런스’를 7월 4일부터 2박 3일간 강원 속초 켄싱턴호텔에서 개최했다.
‘미래교회를 위한 공동체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열린 금번 컨퍼런스는 담임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여섯 차례의 특강과 두 차례의 저녁 집회, 아침 경건회와 종합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강에는 이승희(반야월교회) 목사, 김대동(분당구미교회) 목사, 김승욱(할렐루야교회) 목사, 배창돈(평택대광교회) 목사, 고명진(수원중앙교회) 목사, 이문장(두레교회) 목사가 나섰다. 아침 경건회는 김희수(성광교회) 목사와 이상대(서광교회) 목사, 저녁 집회는 김인환(성은교회) 감독과 오정호(대전새로남교회) 목사가 각각 맡았다.
포럼 대표 김인환 목사는 "많은 목회자들이 혼돈의 시대에 미래목회의 방향과 리더십에 대한 조언을 갈망하고 있다"며 "그래서 주목받는 미래목회의 리더목회자들이 나서 미래 목회에 대한 리더십과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