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상임대회장 백승억 목사)가 지난 9일 전야음악회를 시작으로 그 막을 올렸다. ‘성시화의 꿈, 서산에서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린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13개국 112개 도시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과 38개 지역 홀리클럽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성시화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
박종학 목사(지도위원)는 환영사에서 “1년 전 인구 16만의 서산시에서 국제성시화대회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듣고 새벽마다 대회를 위해 기도해왔다”고 밝히고 “서산국제성시화대회를 통해 서산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배로 시작한 대회에서 말씀을 전한 봉명종 목사(지도위원)는 꿈꾸는 삶을 살았던 요셉의 인생 역정을 소개하면서 “서산이 행복하고 복된 도시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꿈을 꾸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