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기독언론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9일 서울 여의도 KBS 라디오공개홀에서 열렸다.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회장 조경범)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 SBS TV의 ‘SBS 스페셜,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황승환 연출)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사회정의 부문은 EBS ‘학교란 무엇인가’(정성욱 등 연출), KBS ‘국군포로 그들은 지금 어디에’(연규선 기자) △나눔기부 부문은 CTS ‘예수사랑 여기에’(오창길 연출), 동아일보 ‘다시 빛과 소금으로’(김갑식 기자 등 특별취재팀)
△생명사랑 부문은 극동방송 ‘재중 탈북 고아돕기 특별생방송’(강수미 연출), 장애인을 주제로 한 방송 ‘유쾌한 삼총사’(디앤지스타 김은경 대표) 등이 수상했다.
또 △특별상은 CBS ‘이단 신천지 경계보도’(최경배 송주열 기자), 교회 개혁의 새 지평을 제시한 뉴스앤조이 김종희 대표, 다큐 영화 ‘잃어버린 천국을 찾아서’(프리랜서 김형대 연출) 등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