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검찰, CTS 압수수색
감경철 회장 횡령 혐의
2012-01-06 오후 4:22:00    성결신문 기자   


 검찰이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기독교TV CTS의 감경철 회장의 횡령 의혹을 포착하고 지난 12월 22일 오전부터 전격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이날 오전 감 회장의 집무실과 회계팀 사무실 등에 10여 명의 수사팀을 급파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 등 금전거래 내역을 담고 있는 주요 문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CTS가 노량진에 사옥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공사비와 운영비 등을 부풀려 수십억 원을 횡령했다는 의혹과 이 과정에 감 회장이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이 감 회장의 횡령 의혹과 관련한 진정 접수에 따른 것이라고 언급했다.

CTS 한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압수수색이 정확히 어떤 내용 때문에 이루어진 것인지 확인 중에 있다. 일단 압수수색이 끝나봐야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검찰은 일단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감 회장을 소환해 자금 출처와 사용처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횡령한 돈이 CTS 운영과 상관없는 다른 곳에 쓰였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감 회장은 지난 2006년 12월 CTS 건축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려 약 10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후 지난 2008년 9월 25일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의 원심을 확정한다는 확정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CCC, 사랑의연탄 나누기 행사
한목협, 열린대화마당과 신년기도회 개최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