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기독교 정신을 담아낸 작품과 작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25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이 오는 23일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 각 부문의 수상자는 △문학부문 「내가 만난 하나님」의 저자 김승옥 △음악부문 테너 박주옥 △오페라부문 「리골레토」의 테너 김성준 △연극부문 「빈방 있습니까」의 연기자 박재련 △국악부문 판소리 「사천가」작창 이자람 △방송언론부문 동아일보 한국교회 언론보도의 김갑식 기자이다. 기독교문화대상은 1983년 제정되어 24회에 걸쳐 국내 최정상의 문화예술인을 선정 시상하여 기독교문화예술이 심층 확대 되는데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