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회(회장 이명환 목사)가 지난 8월 14일 오후 2시, 군산기계공고 체육관에서 전북지방회장배 감찰별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전북지방회는 54개 교회, 5개 감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감찰마다 부흥과 성장을 계속하고 있던 중, 교역자회 주관으로 금번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경기는 60세 이상 개인별 경기와 단체전으로 진행되었다. 경기 결과 60세 이상 개인별 1등은 정성구 목사가, 2등은 김기용 목사, 3등 최명순 사모(만국교회)가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1등에 전주감찰회가, 2등은 익산감찰회, 3등은 군산감찰회가 차지했다. 이날 시상 상품은 지방회장 이명환 목사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상금은 교역자회 후원으로 이뤄졌다.
특별히 이날 대회는 모든 경기 때마다 열띤 응원으로 감찰별마다 하나 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전북지방회와 교역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지방회와 교역자회가 되길 기도해 나가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