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지방회(회장 변승범 목사)가 ‘잠깐 쉬어라’라는 주제로 2012년 목회자 가족수양회를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 행복수양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목회자 가족수양회는 지방회 내 20개 교회에서 50여명의 목회자와 가족이 참여했다. 지방회장 변승범 목사는 개회 예배를 통해 “이번 수양회를 통해서 강원지방회 산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잠깐의 휴식을 통해 후반기 목회에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벽예배, 저녁기도회, 가족운동회, 레프팅, 목회 간증 등 연령과 성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그 어느 해 보다 알찬 수양회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참여 교회와 가정에서 준비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나눠 가짐으로 교회간의 정을 나누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수양회를 통해 “각 교회와 목회자 가족 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