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교회(이광열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지난 9월 3일부터 8일까지 온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봉사활동을 가졌다.
성도들과 함께 이웃의 지붕을 개량하고 퇴적된 쓰레기를 치우며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마조교회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하는 통로로 세워졌음을 인식하고 도울 일을 찾아야 한다는 성도들의 의견 아래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이날 봉사자들은 찌든 때와 냄새, 그리고 퇴적된 쓰레기를 치우면서 진작 돌보지 못함을 자책하며 “이웃을 더 잘 섬겨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