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 화성감찰회 소망교회가 지난 1일(토) 2명의 권사와 4명의 안수집사를 세우는 임직식을 거행했다.
1부 예배는 권오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윤상희 목사의 기도, 김호세아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 조병남 목사는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2부 임직식은 전영호 목사의 임직을 위한 기도와 서약과 안수식이 있었다.
이어진 권면과 축하식에는 송재석 목사의 권면과 허진행 목사의 축사 그리고 황인배 목사의 축사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권오인 담임목사는 인사를 통해 “임직식을 통해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갈 일꾼을 세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지방회 산하 모든 동역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