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지방회 행복한교회 담임전도사 취임예배가 지난 8월 25일에 드려졌다.
서석웅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박성태 목사의 기도, 최영호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최종인 목사의 ‘포도원 품꾼의 비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취임식은 오선택 목사의 사회와 이기언 목사의 기도와 진상만 목사의 권면, 조현우 목사의 축사, 배영식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다.
이날 취임한 지한철 전도사는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성결대학원 재학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