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지방회 청지기교회가 지난 8월 26일 성전이전감사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지방회장 박은구 목사는 ‘귀하게 쓰임 받는 그릇’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진 임직식을 통해서는 최웅구 안수집사, 김영애, 이양례, 장남이 명예권사가 안수 및 임직을 받았으며, 고희준 목사의 박사학위(조직신학, Ph.D.) 취득축하 예배도 있었다.
청지기교회는 고희준, 유태성, 장대영, 정병철 4명의 목사가 신학교 때 부터 만나 팀사역을 위해 15년간을 기도로 준비하여 2005년 10월 인천 서구 검단 신도시 원당지구에서 개척하였으며, 계속하여 부흥 발전하여 오다가 이번에 마전동 714-7번지에 건물을 매입하여 이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