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9일 경기지방회 학의동교회가 김종을 목사의 공로목사 추대 및 박영수 목사의 위임식과 더불어 명예장로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기지방회 의왕감찰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에서 공재영 목사는 ‘천국의 챔피언이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새로 담임목사에 위임된 박영수 목사는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한양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 육군 군종장교로 임관하였으며, 3군 사령부 선봉대교회의 담임목사를 역임한 후 28년 동안의 군목사역을 마무리하고, 이날 학의동교회 담임목사로 위임케 되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정명옥 사모와 아들 박한얼 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