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회 영덕소망교회(박기영 목사)가 지난 9월 17일 개척 15년 만에 등촌제일교회의 후원을 힘입어 입당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등촌제일교회 교우들의 찬양이 있었으며, 손진락 목사의 설교를 통해 ‘거룩한 교회’로서의 출발을 권면하였고, 지역사회협의체 실무위원장 차광명 목사(수암성결교회)의 기도, 경북지방회 부회장 오신종 목사의 힘찬 권면이 있었다. 이날 축도 및 격려사에서 등촌제일교회 강의구 원로목사는 전심전력의 목회를 담당하여 줄 것을 격려하여 많은 감동을 더했다.
담임 박기영 목사는 15년 전 축산성결교회의 후임목사로 영덕으로 내려와 고군분투 열정적인 사역으로 교회를 이끌어 명실상부 지역의 앞장서는 교회로 성결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