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가 지난 9월 10일 주향교회에서 교직자 기도회를 겸한 ‘2013년 목회전략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주강사 송재원 목사는 사랑의동산교회 목회계획을 소개하면서 목회자의 마음가짐을 강조하고 꼭 기억해야 할 목회관을 소개했다.
송 목사는 목회란 “사람들을 전도하여 예수를 믿게 하고,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 생활의 변화를 도모하며,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하여 교회에 다니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라 정의했다. 그리고 목회의 철학으로는 “교회가 교회다움을 지속해야 한다”며 “교회가 교회다워지려면, 교회 안에 세 가지 운동성이 살아나야 한다.” 면서 “모임의 운동성, 성숙의 운동성, 사역의 운동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