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회 양무리교회(곽종원 목사)가 교회창립 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하면서 제 2의 부흥을 위해 도약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양무리교회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6일에 이보영 목사를 초청, 기념예배를 드렸으며, 또한 지난 9월 1일에는 장로 장립과 명예권사 추대, 권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장경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최상익 목사의 기도, 박인창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차명근 목사(후영양무리교회)가 벧전 5:1~3을 본문으로 “믿음과 봉사로 양무리의 본이 되라”는 설교를 했다.
예배에 이어 명예권사 추대, 권사취임, 장로장립식과 함께 축하와 권면이 있은 후 차명근 목사의 축도로 임직식을 마쳤다.
특별히 이날 새로 장립된 정포금 장로는 충북지방회의 첫 여성 장로로 장립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날 조일구, 김종현, 강창희, 김재성, 김종열, 안진봉, 정명섭, 김진현 목사가 순서를 맡아 축하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장로:정포금 박상용 △명예권사:신현춘 이경순 △권사:김순녀 김동예 최진선 김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