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방회 부평남부교회(위성섭 목사)가 지난 9월 16일 본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50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임직식을 거행했다.
위성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황용근 장로의 기도후 문정민 목사가 ‘내게 주신 면류관을 보좌 앞에 드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장로장립식은 허성활 목사의 기도후 안병쇠 안수집사외 5인에게 서약과 안수후 장로됨을 공포하였으며, 권사취임식은 최귀수 목사의 기도후 고선희 집사외 13인에게 서약과 안수후 권사됨을 공포했다.
집사안수식은 유광선 목사의 기도 후 손영결 정윤채 집사에게 안수집사로서의 직분을 공포하였다. 이날 김순갑 강석창 조일구 목사가 임직자들을 위해 권면과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유석재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귀한 직분에 맞는 충성된 종의 자세로 교회를 위해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안수위원으로는 위광필 허성활 강석창 김순갑 최용권 윤석용 심충보 문정민 위성섭 목사가 안수례를 베풀었다.
부평남부교회는 지난 1962년 박수일 전도사에 의해 창립되었으며, 현 위성섭 담임목사는 지난 2010년 부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장로: 안병쇠 유석재 이도룡 이재봉 한성희 홍귀심 △안수집사: 송영걸 정윤채 △권사: 고선희 김영덕 김옥화 김정애 김주분 서정애 신순희 이명순 이상림 이영숙 임현숙 제갈경아 최향숙 허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