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4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등대교회(박주연 목사)가 창립 30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담임 박주연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장 김진철 목사가 ‘장로의 자격’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임직식은 장로장립, 집사안수, 권사안수식으로 진행되었고, 각 순서마다 서약과 함께 공포함으로 30주년을 맞이한 등대교회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게 되었다. 이날 교회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장로로 세워진 김무웅, 이병헌, 차경식, 박홍연 장로는 등대교회 초대 장로로서 그 이름을 새기는 의미를 더하게 되었다.
이날 감사예배에 이어 장로장립 4명, 안수집사 3명, 권사 6명 총 13명의 임직자들이 세워져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