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지방회 대천소망교회(박종복 목사)가 지난 10월 16일 교회설립 후 첫 임직식을 거행했다.
박종복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임직식은 이명선 목사의 기도, 박상빈 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이날 지방회장 유흥옥 목사는 롬 16:1~5을 본문으로 ‘멋쟁이 예수쟁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서 “초대교회 성도들같이 주님 앞에서 충성스럽고 멋진 일꾼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에서 명예권사, 권사취임, 집사안수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임직자들을 위해 신전호 윤덕문 신복섭 목사가 기도했고, 석현만 박길영 목사의 권면, 최세진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예권사 이상자 임창혁 강영희 문포예 박명렬 신정순 장순자 조봉명
△시무권사 고화숙 김상례 김일순 이창순 정훈자 조영희 최인숙 △안수집사 박두만 조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