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교회 이전 감사예배
지방회 가입 감사예배 함께 드려
서울서지방회 정금교회(박헌홍 목사)가 지난 10월 21일 교회이전 및 서울서지방회 가입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금교회는 1984년 마포구 아현동 380-101 박헌홍 목사의 사택에서 15명의 성도와 함께 서울지방회 남아현교회로 창립했다. 1994년에는 토지와 건물을 매입 하여 힘차게 부흥하던 중 2003년부터 시작 된 지역 재개발로 인해 교회를 이전하게 되어 2012년 9월 2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793-1번지에서 첫 예배를 드렸으며, 이날 교회명칭을 정금교회로 바꾸고 교회 이전 및 서울서지방회 가입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정금교회의 이전 및 가입 감사예배를 축하하는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드려진 이날 예배는 양천감찰장 윤상희 목사의 사회, 고용복 원로목사가 ‘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라는 말씀을 전했고 지방회장 이상문 목사의 지방회 가입 공포와 함께 이윤구 원로목사, 김부열 목사의 축사와 격려사가 있은 후 지방회장 이상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예배 처소 이전을 축하하며 서울서지방회에 가입한 정금교회가 주님 안에서 힘차게 세워질 것을 소망하며 참석한 모든 동역자 및 성도들의 기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