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7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한사랑교회에서 제2대 담임목사 이·취임감사예배가 지방회내 임원 및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 교회에서 드려졌다.
지방회장 박종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오중교 목사의 기도와 증경지방회장 박영진 목사가 여로수아 4장 1~9절 말씀을 통해 ‘열두 개의 돌멩이로 기념하라’는 제목으로 전임자 조일구 목사의 개척정신을 잘 보전하여 지역 복음화에 힘쓰는 교회공동체와 목회자가 될 것을 축원했다.
이날 취임한 정다성 목사는 성결신학대학원과 성결신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답십리교회와 금천반석교회에서 목사안수 후 부목사로 섬겨왔다. 가족으로는 임정란 사모와 남매를 두고 있다. 정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이 있기까지 지도해주신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지역복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