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회장 조남영 목사) 남전도회가 연합헌신예배를 지난 10월 7일 금천구 시흥동 제일교회에서 지방회 소속 6개교회 250여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드렸다.
김원철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박종철 장로의 기도 후 노윤식 목사가 ‘야곱의 축복’이라는 설교를 통해 은혜를 끼쳤다. 이날 드려진 헌금 전액은 중부지방내 미자립교회를 섬기는데 전액 사용하게 되며, 매년 미자립교회 3개 교회를 지원하는 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6일에는 제1회 지방회 소속 교회대항 친선 탁구대회를 평화교회 체육관에서 6개 교회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남전도회부장 신성균 목사의 기도와 최종인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탁구대회는 시흥중앙교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평화교회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제일교회와 구로중앙교회가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