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회장 박경순 목사)가 지난 10월 11일 경기도 청계산 일원에서 가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지방회 내 목회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대회는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친교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경기를 통해 팀워크와 단합을 다졌으며, 목회일상에서의 재충전의 기회도 함께 가졌다.
감찰별로 나뉘어 펼쳐진 대회는 안양감찰과 평촌감찰이 공동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지방회장 박경순 목사는 “이렇게 한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지방회의 발전과 교단의 부흥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안양지방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