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가 지난 10월 15일(월) 새우물안디옥교회(윤봉한 목사)에서 교직자기도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 1부 기도회에 이어 2부에는 지방회장 신화석 목사를 강사로 하여 교회부흥을 위한 ‘제자훈련의 실제’에 대한 세미나가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신화석 목사가 남미 6개국(칠레, 우루과이, 볼리비아, 에콰도르, 파나마, 베네주엘라) 선교사역에서 얻은 결과와 ‘제자훈련의 실제’를 잘 접목하여 현재 목회에 강한 도전을 받게 했다.
신화석 목사는 제자훈련이란 ‘성경교육이 아니라 예수의 인격을 닮게 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남미지역 부흥한 교회의 목회자들에게서 예수의 인격을 볼 수 있었고, 특히 예배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의 특별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제자훈련에 있어서 거듭난 자, 성령세례를 받은 자, 충성된 자 등이 훈련을 받아야 하며, 가치관이 변화되도록 훈련되어져야 하고, 성경을 바르게 보고, 적용하도록 훈련되어져야 하며, 명품제자가 될 때까지 훈련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