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1일 경기지방회(회장 김진철 목사) 여전도회가 의왕시 고천레포츠공원에서 연합야유회를 가졌다. 개회예배에서 지방회장 김진철 목사는 로마서 15장 1~3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강한 자와 약한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서로 협력하며 선의의 경쟁을 하여 친목할 수 있는 행사가 되자”고 말했다. 레크레이션과 체육대회에서는 믿음 팀과 소망 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쳤다.
공굴리기로 시작된 게임은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고, 각 팀 10명으로 구성된 계주로 막을 내렸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야유회는 소망 팀이 최종적으로 승리하였다.
경기지방회 여전도회는 연초 지방회 신임 임원들의 세미나를 시작으로 감찰회 별로 연간 4회에 걸쳐 헌신예배를 드려 감찰회 선교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야유회를 통해 지방회 여전도회의 친목과 화합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