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지방회(회장 유흥옥 목사)가 지난 10월 11일~12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오대산 일원으로 가을야유회를 다녀왔다.
첫날 일정으로 회원들은 오대산에서 전나무숲길을 걸으며 가을 풍경을 만끽하고, 동해안을 버스투어하며 아름다운 바다풍경에 감탄하기도 하고, 설악산 등반에 나서 울산바위를 등정하며 건강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저녁시간에는 앞으로 목회사역과 교회부흥, 지방회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제안들을 나누며 유익한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지방회장 유흥옥 목사는 “이번 가을 야유회에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과 교회들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지방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단합됨을 이루어가자”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