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 선수교회(구자철 목사)가 지난 10월 25일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장기동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기공예배를 드렸다.
구자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감찰장 송재원 목사의 기도, 부회계 서강석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신화석 목사의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제하의 설교와 건축위원장 양상은 권사의 건축설명과 김선종 목사의 격려사와 서기 이광열 목사의 축사에 이어 부회장 곽효선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선수교회는 기존의 교회가 재개발로 인하여 개발됨에 따라 수용 보상을 받아 장기동 김포한강신도시로 이전하게 되었다. 선수교회의 새성전의 설계는 (주) 터에서 시공은 (주) 이공컨스에서 하기로 하고 대지 826.4m²(250평)에 연건평 826.4m²(250평)규모로 건축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