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회장 김용태 목사)가 지난 11월 3일 부천 덕산초등학교에서 각 교회간 남전도회 활성화 및 성도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족구대회를 가졌다.
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남전도 부천지련회장인 김종현 장로(참좋은교회)의 사회로 지방회장 김용태 목사가 ‘맡은 자의 사명’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 2부 족구대회는 총 6개 교회 14개 팀이 출전하여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누어 열띤 경기를 벌였다. 경기 결과 A그룹 B그룹 각 1등은 한마음교회가, 2등은 주찬양교회, 3등은 성광교회가, 격려상에는 은총생명교회, 늘사랑교회, 행복한교회가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