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회(회장 문정민 목사)가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성령의 불을 주옵소서’라는 주제로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동광제일교회, 부평성산교회, 부평남부교회, 계산동산교회에서 각각 개최된 금번 부흥성회는 연인원 900여명이 참석하며 뜨거운 부흥을 염원하는 은혜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첫날 김영일 목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둘째날 김만수 목사가 ‘예배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셋째날은 나세웅 목사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마지막 날은 서인원 목사가 ‘성령의 불을 주옵소서’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한편 인천지방회는 지난 10월 30일 30여명의 지방회내 목회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부여 낙화암과 백제 문화단지 일원으로 가을 야외 예배를 다녀 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