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회장 이우영 목사)가 지난 10월 29일 목회력증진대회를 갖고 철의 삼각 전적지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제2땅굴은 북한이 판 남침용 땅굴로서 북한에서 군사분계선까지 2,400km, 군사분계선에서 우리쪽으로 1,100km, 총 3,500km를 파 내려온 것으로 이날 땅굴을 견학하고, 안보와 평화를 위해 기원하였다.
지방회 기념물 제8호인 고석정에서 고석바위와 그 일대의 현무암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금번 목회력증진대회는 참석하지 못하면서도 후원해주신 교회들의 후원으로 풍성한 목회력증진대회가 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