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지방회(회장 신현파 목사)가 지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김해 및 부산 일원에서 목회력 증진대회를 개최했다.
10월 22일 목포를 출발 섬진강을 지나 김해 장유남산교회에 도착 담임목사의 환대속에 함께 목회의 비전을 나눴다. 이어 도착한 부산에서는 최현호 목사의 환대와 함께 부산의 지리와 지역 교회현황을 듣고 기성 부산지역 여전도회에서 마련한 숙소에 여정을 풀었다.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은 광안대교가 보이는 바닷가에서 교제를 나누었고 숙소에서 그동안의 목회경험과 앞으로의 비전을 위한 담소를 새벽까지 나누며 동역자간의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다.
짧은시간 긴 여정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해운데 APEC 회담 장소에 서서 감사와 추억의 사진을 남기고 1박 2일의 짧은 여행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