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회장 한정수 목사)가 지난 10월 19일 행복한교회에서 추계연합철야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특별강사로 초빙된 이 옥 선교사는 10년 전 인민군하사 출신으로 탈북하여 중국에서 선교사를 만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죽음의 사선을 넘어 자유 대한의 품에 안기기까지의 에벤에셀 하나님을 높이며 눈물로 호소하는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간증시간 내내 참석한 교역자와 성도들은 눈시울을 적시며 회개하였고 복음전파와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결단의 시간이었다. 이어서 중보기도로 나라와 민족, 총회와 성결학원, 지방회와 교회부흥을 위하여 간절히 부르짖어 간구하는 시간을 가지며 연합철야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