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가 지난 11월 30일 안디옥교회에서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은 지방회 차원에서 전도의 날을 제정하고,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전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현장전도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날 세미나는 신화석 목사가 나서 전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특히 전도의 방법으로 성탄절을 통한 전도의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신 목사는 강의를 통해 “대강절 4주 동안 성탄트리를 온 가족이 꾸미며, 이웃에게 성탄트리를 선물하고 초청하여 함께 식사를 하므로 친한 이웃을 만들어 내재적 성도를 만들자”라고 말했다. 참여한 모든 이들이 함께 공감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