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회장 김용태 목사)가 지난 12월 1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지방회 산하 목회자부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 밤 행사를 은혜롭게 치렀다. 송년회 밤 행사는 해마다 이어진 연례행사로서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1부는 사회에 최상현 목사가, 기도에 차창선 목사, ‘우선순위’라는 제목의 설교에 김원교 목사, 축도에 정기복 목사 순으로 1부예배를 드렸다.
이어 2부 행사는 지방회 서기인 문태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지방회장과 3개 감찰장이 모여 케익커팅식을 하였으며, 지방회장 김용태 목사의 인사말, 식사기도에 서병만 목사, 이어 김원교 목사의 ‘예성 부천지방회를 위하여’란 건승을 하고, 풍성한 식사를 나누며 새해에는 더욱 지방회가 발전되고 교회들이 부흥되기를 소망하며 행사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