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가 건강한 교회 흥왕하는 지방회를 이루기 위하여 계속적인 세미나를 열고 있다.
지난 12월 10일(월) 한마음교회(서강석 목사)에서 교직자 기도회로 모여 1부 서강석 목사의 사회, 강병석 목사의 기도, 곽효선 목사의 ‘반란군 세바와 지혜로운 여인’이란 제목의 설교와 김선종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제자훈련의 실제에 대하여 신화석 목사가 3가지 중요한 메시지를 제시했다. 첫째, 목회가 제자훈련이다. 둘째, 예수님처럼 살게 하는 것이 제자훈련이다. 셋째,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제자훈련이다. 즉 십자가 보혈을 깨닫고 복음으로 변화된 인격의 변화를 통해서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신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제자훈련을 하는 지도자가 철저한 자기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마다 복음의 능력이 강하게 나타나는 목회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