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회장 조남영 목사)가 지난 12월 2일(주일) 오후 2시에 제일교회(노윤식 목사)에서 작은 교회 후원을 위한 서울중부지방회의 날을 선포하고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방회 소속 37개 교회 500여명의 성도가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나눴다.
사회에는 지방회장 조남영 목사, 기도는 부회장 이상화 목사, 성경봉독은 부서기 정진웅 목사, 설교는 ‘반석위에 세운 교회’라는 제목으로 노태철 목사(제일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금천반석교회 박건우 전도사의 첼로 연주와 지방회감찰장들의 중보기도가 있었다. 이날 국내선교위원회의 두배부흥 전도대회 중부지방회 발대식도 같이 진행됐다.
이번 중부지방회의 날은 2004년 1회를 시작으로 6회 2009년까지 계속해오다가 지방회 사정으로 2년을 쉬다가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서울중부지방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지방회의 날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