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강남지방회 서울충신교회가 12월 9일(주일) 오후3시에 이제원 목사 성역 45주년 감사 및 원로목사추대와 이충동 담임목사 위임식을 가졌다.
지방회부회장 김종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성역 45주년 감사예배는 증경총회장 조원집 목사의 기도, 지방회서기 서춘석 목사의 성경봉독과 총회장 김두성 목사의 ‘회고와 전망’이란 제하의 설교, 증경총회장 김재용 목사의 축사와 지방회부회장 김희영 장로의 감사기도가 있었다.
이어서 진행된 담임목사 위임식과 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증경총회장 강의구 이상준 이철용 오희동 이규진 김재송 조병창 김소암 목사와 증경지방회장 정기남 목사, 지방회장 이욱현 목사를 비롯하여 박우영 최한규 김성남 원로목사, 전 교단총무 엄호섭 목사, 교단총무 조일구 목사, 이종복 목사, 박영규 목사, 성결신문사 탁수명 장로, 본교회 박용석 최희순 김준호 장로, 허경숙 권사, 성결대 한지윤 교수가 각각 순서를 맡았으며, 외부에서는 C&MA 증경감독 김 길 목사가 참석해 이날 예식을 축하했다.
이날 원로로 추대된 이제원 목사는 성결대학교와 성결교신학대학원 졸업, 미국 A.T.S 명예 신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예성 8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장, 성결대학교 이사, 예성 부흥사회 회장, 교단총회장, 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충동 목사는 성결대학교와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Central Baptist The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과정 이수 중에 있으며, 서울충신교회 전도사, 뉴져지 아바선교교회 교육목사, 미국 샌디에고 초대교회 부목사,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와 창신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