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 선수교회(구자철 목사)가 지난해 10월 25일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건축공사가 잘 진행되고 있어 그 현장을 찾았다. 건축면적 150평에 4층 규모의 웅장한 선수교회의 위용을 볼 수 있었다. 김포한강신도시 중심인 장기동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선수교회는 입지적 조건이 매우 좋았다. 공원설치가 바로 교회와 함께 있어 정원같은 교회로 주민들이 친근히 찾을 수 있는 곳이었다. 구자철 목사는 건축하는 과정은 힘들고 어렵지만 여기까지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힘겨움을 애써 감추면서 앞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질 것을 꿈꾸며 즐겁게 목회하는 목회자의 담대함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