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가 지난 2월 4일 은현교회에서 제37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김재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지방회장 이우영 목사의 “승리의 목회자로 주님 앞에 서자”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으며, 직전회장 이흥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2부 회의 시간에는 신임 임원을 선출하고 각종 청원서 등 회무를 처리하였으며, 제92회기 총회장 후보로 신림동중앙교회 나세웅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천하였다.
다음은 임원명단:회장 김재철 목사(샘물), 부회장 박기흥 목사(좋은이웃성도), 황우채 장로(문래동), 서기 박광일 목사(신광), 부서기 정복천 목사(성림), 회계 강형정 장로(서울반석), 부회계 전병운 장로(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