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회장 김병천 목사)가 지난 1월 13일(주일) 늘푸른교회(정신복 목사)에서 2013년 연합 직원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연합 직원세미나는 김두현 목사(21세시 목회 연구소 소장)를 강사로 초청했다. 금번 연합집회는 “두 배 부흥”을 소망하면서 사도행전을 꿈꾸고 세우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열강과 함께 강력한 성령의 능력들이 나타난 연합집회였다. 신년을 맞이하면서 교회 일꾼들이 하나님께서 복음의 사역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다. 특히 지방회 소속된 33개 교회가 연합하여, 2013년도 안산시 성시화 운동으로 77만의 영혼을 구원하는데 앞장서기로 결단을 했다. 지방회장 김병천 목사는 많은 교회 목회자들과 직원들이 참석해준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