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 여전도연합회(회장 곽순옥 권사)가 지난 1월 21일 주찬양교회(홍사진 목사)에서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25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1부 예배는 사회에 박연옥 권사(주찬양교회)와 홍사진 목사(주찬양교회)가 “이 때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여전도연합회 부장인 이상수 목사(광석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정기회의는 2012년 서기보고와 회계보고 후 임원선출이 있었다. 연합회의 지난 해 주요사업은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콘서트 행사로서 부천시청에 의뢰하여 3개구(원미구, 오정구, 소사구)에서 불우이웃 15가정을 추천받아 도왔으며, 지방회 소속인 아름다운교회에 무료급식 봉사뿐만 아니라 물질로도 후원하였다. 또한 중남미 페루의 현지 선교사에게 200만원을 선교하는 등 예년에 비해 더욱 활발한 연합회 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될 뿐만 아니라 행정관청으로부터도 부천의 수많은 교단 중에서 가장 앞장서는 연합회라며 찬사를 받았다.
다음은 임원명단:회장 강정숙 권사(성광), 부회장 백성흠 권사(한마음), 총무 홍순주 집사(행복한), 서기 유은미 권사(여월동), 회계 박성진 집사(참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