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회(회장 문정민 목사)가 지난 1월 21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지방회 교육부(부장 김은균 목사) 주관으로 연인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청천 감찰은 부평남부교회에서, 계양·작전감찰은 계산동산교회에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부평·청천 감찰 강사로 초청된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는 ‘기적을 만드는 신앙인’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절대 믿음과 절대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기적을 체험 할 수 있다”고 했으며, 계양·작전 감찰 강사 문정민 목사(계산동산교회)는 딤전 1:12~14절의 말씀을 통해 “교회와 성도와 주의 종에 대한 진정한 섬김과 작은 일에 대한 봉사가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하는 교육을 했다.
이날 참석한 성도들은 큰 은혜를 받고 새해 새로운 각오와 믿음을 가지고 열심 있는 봉사와 헌신으로 섬기는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인천지방회주재기자 조홍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