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회장 유홍열 목사)가 지난 1월 21일 성광교회(황성환 목사)에서 청원자 및 부교역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된 교육은 부교역자론에 김낙중 목사, 청지기론에 이봉준 목사, 헌장에 윤종관 목사, 사중복음에 정부기 목사가 각각 과목을 맡아 저녁 8시 30분까지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규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마침예배는 박주동 목사의 기도, 황대연 목사의 성경봉독 후 지방회장 유홍열 목사가 여호수아 3장 14-17절을 본문으로 ‘빈 자루는 서지 않는다’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노병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