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지방회(회장 진교식 목사) 소속 피지 난디 한인교회가 지난 2월 2일 오전 11시 성전 봉헌예배와 함께 담임목사 위임식과 더불어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배를 위해 증경총회장 윤종관 목사와 노희석 목사가 설교와 권면을 맡아 수고했으며, 오세아니아지방회 진교식 목사와 최병옥 선교사가 이날 박상기 목사의 위임예배진행 및 안수집사 안수례와 권사임직에 참여했다.
난디 한인교회는 18년전 이영수 집사가 개척하였으나 그간 목회자와 교인의 갈등으로 6명의 목회자가 바뀌는 등 여러 어려움 가운데 지난 2009년 청빙 받은 박상기 목사로 인하여 성전건축이 이루어져 이날 비로서 임직식과 함께 성결교단의 교회로 등록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난디지역의 한인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담임목사 박상기 △안수집사 이영수 박기훈 윤용진 △권사 김승자 박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