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 마조교회(이광열 목사)가 총동원전도축제를 지난 4월 28일 주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온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새가족 37명이 참석하는 큰성과를 가졌다. 마조교회는 민통선 이북에 있는 전형적인 농촌교회로 지역적 특성상 대도시같은 대규모적인 행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지는 곳이였다. 그러나 어디서든지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믿음을 가진 성도들과 담임목사는 ‘행복한 인생’이란 주제로 이번 전도축제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날 전도축제는 교회당을 꽉 채운 하나님 백성들의 찬양과 말씀의 향기는 모인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켰고, 미래를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뜨게 한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