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갈릴리교회(장은종 목사)가 지난 5월 4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서부감찰장 김보현 목사의 사회, 지방회 부회장 김명산 목사의 기도, 이광조 목사의 성경봉독 후 지방회장 황성환 목사가 고린도전서 3장 10-11절을 본문으로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서기 차익성 목사의 헌금기도, 서기 김상렬 목사의 목회자 가족 소개 후 오희동 원로목사의 헌금기도, 증경지방회장 정부기 목사의 격려사, 증경 지방회장 이병대 목사의 축사 후 증경지방회장 김무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에 교회를 개척한 장은종 목사는 1990년에 성결대학교를 졸업하고 창신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하다가 지역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서울 창동에 갈릴리교회를 창립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