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회장 정종판 목사)는 지난 4월 25일 목회자부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회자부부 야유회를 다녀왔다. ‘산 속의 우물 같은 호수’라는 이름을 가진 산정호수와 ‘생활의 힐링’을 테마로 꾸며진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그동안 바쁜 목회일정 속에 쌓였던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야유회를 통해 목회자간에 배려와 목회정보를 공유하며 교제할 수 있었던 시간은 지방회에 대한 애정을 회복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으며 사모들 역시 행복한 나들이가 되었다.
지방회장 정종판 목사는 “이번 행사를 준비한 목회자와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